부여군의회 송복섭 첫 여성 의장 탄생
부여군의회 송복섭 첫 여성 의장 탄생
  • 부여방송
  • 승인 2018.07.0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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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의회가 제7대 전반기 의장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부여군의회는 2일 오후 2시 제2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송복섭(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부의장에는 정태영(자유한국당)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어, 총무복지위원장은 윤태경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은 유기주 의원, 의회운영위원장은 이원복 의원이 선출되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는 ▲총무위원에는 윤택영, 정태영, 이원복, 박상우(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민병희 의원이, ▲산업건설위원에는 유기주, 이대현(가선거구,자유한국당), 진광식(나선거구,더불어민주당), 노승호(가선거구,더불어민주당), 김상희(비례,자유한국당)의원이, ▲운영위원으로는 이원복, 진광식, 박상우, 민병희, 김상희 의원으로 구성을 마쳤다.

이날 송복섭 의원은 은 인사말을 통해 “전반기 의장직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군민에게 약속드리며, 제8대 의원 모두는 현장을 발로 뛰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분쟁과 갈등을 풀어나가는 해결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령사 참배로 제8대 부여군 의회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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