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사적연구회 임병고 회장 대통령 표창
백제사적연구회 임병고 회장 대통령 표창
  • 부여방송
  • 승인 2018.12.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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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자(윗줄 가운데)

백제사적연구회 회장이자 (사)사물놀이한울림교육원 원장인 임병고 회장이 지난 12월 6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2018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 대상자로 문화훈장 6명,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1단체 등 13명(단체)을 선정하였다. 이중 봉사‧활용 부문에서 백제 역사문화 교육활동과 백제문화유적지 찾기 운동 전개, 향토사 연구와 백제문화제 선양 등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임병고 백제사적연구회 회장 등 2명이 수상하였다. 시상식은 지난 12월 6일 서울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1층 중앙홀)에서 개최되었다.

임병고 회장은 백제고도 부여에서 민간단체인 백제사적연구회를 주관해오며 지난 55년 동안 부여지역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과 백제역사문화 선양에 기여해왔다.

 

임 회장은 부여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고향인 부여에서 줄곧 살아오면서 백제문화제선양위원, 백제사적연구회 회장, 부여군립도서관장, 부여군문화재전문위원, 연합통신 충남주재기자, 부여군개발위원회 회장, 부여문화원장, 부여군문화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사)사물놀이한울림교육원장, 백제사적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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