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 충청남도문화상 수상자 선정
박규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 충청남도문화상 수상자 선정
  • 부여방송
  • 승인 2018.12.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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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상위원회 열고 문화예술·체육 부문 수상자 2명 최종 결정 -
박 규(부여군청 카누팀 감독 및 충청남도카누협회 사무국장)
박 규(부여군청 카누팀 감독 및 충청남도카누협회 사무국장)

충남도는 ‘충청남도 문화상위원회’를 열고, 제56회 체육 부문 수상자로, 박규 충청남도카누협회 사무국장을 신익선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 고문을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1957년 제정된 충청남도문화상은 각종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를 창달하거나 향토 문화를 선양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도민이나 출향인에게 주는, 지역 문화인들의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박규 사무국장은 부여군청 카누팀 감독 및 충청남도카누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전국 및 충남 카누 저변 확대와 한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특히, 전국체육대회 5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하며 충남 체육 발전에 이바지해왔다.

충청남도문화상 수상자에게는 도지사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12월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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