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민선7기‘찾아가는 동행콘서트’개최
부여군 민선7기‘찾아가는 동행콘서트’개최
  • 부여방송
  • 승인 2019.01.16 02:1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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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읍면 순방은 민선7기 군정비전인 정의로운 부여 함께 사는 세상의 배경과 취지, 슬로건인 행복한 동행 따뜻한 부여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 되었다.

박 군수는 수의계약 금액을 1억 원으로 제한하는 수의계약 총량제와 충남 최초로 지급하는 농민수당, 기업형 축사와 산업폐기물 처리업, 태양광 발전시설을 제한하는 3불 정책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인사와 사업청탁의 근절, 군민이 중심이 되는 부여 등 민선7기의 핵심 정책을 공유하며 주민의 의견을 들었다.

행사에 앞서 박정현 군수는 지역의 최고령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여 세배를 드리고 덕담을 나누었다.

이어 박 군수는 읍면으로 이동하여 직원들과 새해인사와 면정보고를 받았으며, 이종관 기획조정실장의 군정운영계획 프리젠테이션, 박정현 군수와 주민들의 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읍면순방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행사 전 군청 실과장을 통해 주민의 숙원사업과 건의사항을 접수 받아 직접 답변하도록 하여 내실 있는 동행콘서트로 진행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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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만이 박수박수 2019-01-18 07:03:36
박수만이박수박수


2019.01.18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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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노래

부여를 백제를 소재로 하는 지금의 역사는

모두 왜곡의 역사

삼국사기 로 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부열 둘러싼 모든 이야기들

전부 백제의 고도의 문화를 누르려는 일제와 신라 등 상대성을 갖은 나라들의

시샘에서 오는 날조 였고

깊이 생각 없이 겉으로만 보여지는 사실들을 잘못 적시 감상적으로 글을 쓴

시인들 가삿말을 쓰신분들의 깊지 않은 사고 방식 시를 쓰는 시인들의 속 깊음 없는

역사 의식의 결려로 지금의 문학에서의 위축된 백제사가 왜소되고 초라한

백제사와 부여의 현실 입니다

부여의 활길 불어일으켜야 할 책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