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부여군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 부여방송
  • 승인 2019.03.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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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10개 조합장선거에서 현직 3명 고배-

13일 부여군에서 실시된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가 마무리 되면서 부여군의 새로운 조합장이 선출되었다.

부여농협조합장에 소진담(61) 후보자를 비롯해 규암농협에는 정동현 후보, 구룡농협 권태식 후보, 동부여농협 하정태 후보, 서부여농협 오영환 후보, 장암농협 이연규 후보, 세도농협 백승민 후보가 당선되었다.

부여축협에는 정만교 후보가 당선되었고 부여산림조합은 정우성 후보, 백제금산인삼농협은 강상묵 후보가 당선 되었다.

부여군의 제2회 3·13 전국동시조합장선거는 10개 조합에 33명이 등록해 평균 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이번 선출된 조합장들은 오는 21일부터 2023년까지 4년 임기를 시작한다.

조합장 선거가 전국에서 같은 날 동시에 치러지는 것은 2015년 이후 두 번째로 부정선거를 방지하고 선거 효율성을 높이자는 취지로 동시선거가 도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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