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지역 공동체치안 협의체 업무협약식 체결
부여군, 지역 공동체치안 협의체 업무협약식 체결
  • 부여방송
  • 승인 2019.04.02 2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여경찰서(서장 박찬규)는 지난 2일 오전 10시, 부여경찰서 3층 대담마루에서 박정현 부여군수, 송복섭 부여군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지역 공동체치안 협의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지역 공동체치안 협의체는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체감안전도 조사결과 가장 불안을 느끼는 요인이 ‘CCTV·가로등 없는 곳을 지날 때’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부여군과 의회에서 부여군민의 불안요인을 우선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궁남지·굿뜨래 나루터 등 부여군 주요관광지에 대한 가로등 증설 및 CCTV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우선 추진키로 하였다.

또한 이들 5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협약기관은 아동·여성·장애인·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재난·재해, 각종 사건사고 발생으로 인한 협조 및 지원에 적극 앞장서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향후 추진과제의 발굴·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