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희 부여군 의원 기자회견
민병희 부여군 의원 기자회견
  • 부여방송
  • 승인 2019.07.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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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조작기사“
-소설 같은 기사 배후가 의심?-
-수사당국에 철저한 수사 요청-

 

부여군의회 민병희 의원입니다.

먼저 바쁘신 기자님들을 모시고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음을 양해 말씀 드립니다.

언론은 진실과 공정한 보도를 생명으로 편파성, 정파성을 배제하고 인권, 자유, 정의, 진실 등 사회윤리적 가치를 추구하여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6월 23일부터 7월7일까지 뉴스토마토 K 기자가

본인이 관여하는 인사이트 부여 인터넷 신문, 그리고 SNS인 페이스북까지 동원하여 『제가 공무원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 해 측근과 친인척에게 수의계약을 체결케 했다.』는 내용으로 수차례에 걸쳐 실명까지 거론하며 기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 기사를 보며 진실과 공정한 취재방식과는 너무나 먼 편파성, 정파성, 의도적으로 편집된 가짜뉴스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녹취와 의도적 영상 짜집기를 통해 계획적으로 의원 본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반복 보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K기자의 기사의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 그 목적과 배후에 대해 철저한 규명을 촉구합니다.

저는 오늘 기자회견을 마치고 K기자를 비롯하여 본 건과 관련해

연관된 자들에 대해 수사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는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 대표로 있던 언론사를 위해 담당 공무원에게 압력을 행사하여 수의계약을 하도록 했다”는 악의적으로 보도한 K 기자를 포함하여 ‘인사이트 부여’ 인터넷 언론사 대표, 그리고 녹취상에 나와 있는 공무원들이 그 대상자가 될 것입니다.

또 부여군에서 발주하는 일이 “특정 업체를 계속 이용하는 것보다 부여군에 많은 업체가 있으니 이들도 함께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의원의 조언이 어느 순간 외압이 되고 청탁이 될 수 있다는 말입니까!

정당한 의정 활동이 권한을 넘어서는 압력행사라면 그동안 일부 공무원은 특정업체를 위한 영업사원 역할을 해 왔으며, 이를 옹호하는 언론은 그 앞잡이라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반드시 이 모든 적폐들의 면면은 이번 수사 당국의 철저한 수사를 통해 명명백백 밝혀질 것이며, 해당 기자와 허위 사실을 진술한 자들은 법적 책임을 지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기자님들!

오늘 제가 기자님들께 기자 요청을 한 이유는 무엇보다 조작된 가짜뉴스가 이 땅에서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편파적이고 정파적인 기자의 행태에 경종을 울려달라는 요청입니다.

존경하는 기자님들께서

본 사건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취재하셔서 진실을 보도해주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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