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규암파출소 신청사로 탈바꿈
노후 규암파출소 신청사로 탈바꿈
  • 부여방송
  • 승인 2019.09.1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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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치안·행정서비스 다짐
사진-새롭게 변모한 규암파출소 신청사
사진-새롭게 변모한 규암파출소 신청사

26년 노후 된 규암파출소가 지난 3일부터 새롭게 변모한 신청사에게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5월 구 청사건물의 노후화로 신축공사에 들어간 부여경찰서 규암파출소가 3개월 보름의 공사를 마치고 마침내 새롭운 둥지를 텄다.

유병희 부여경찰 서장은 새롭게 변모한 신청사에서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것을 기대한다그동안 신청사 건립에 힘써준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선 규암파출소장도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건물을 지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특히 주민들의 협조에 감사를 드린다앞으로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와 치안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손종명 기자 style4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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