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장,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현장 방문
부여소방서장,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현장 방문
  • 부여방송
  • 승인 2018.05.1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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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소방서(서장 유현근)는 관서장이 직접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10일 부여군내 전통사찰인 금지암 등 3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예방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석가탄신일을 전후로 봉축행사 관련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으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찰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위험요소 점검 및 사찰 관계자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실시됐다.

또한 부여소방서에서는 석가탄신일 전에 관내 전통사찰 9곳과 목조문화재 30곳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여 ▲소화기,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및 확보 여부 ▲연등 및 촛불 등 화기취급시설 안전관리 적정 여부 ▲사찰 주변 화재위험요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관계자에게 소방안전교육등을 실시하고 있다.

유현근 소방서장은 “석가탄신일 기간 특별경계근무를 철저히 하여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석가탄신일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도 안전사고 및 화재에 철저한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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